'육참골단·삼인성호·서해맹산…' 조국, 사자성어로 말하다

장관 지명받고 이순신 장군 한시 인용 檢개혁 의지
서울대 법대 82학번 동기 나경원과 '사자성어' 격돌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9일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 News1 허경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9일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법무부 장관으로 후보로 지명된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사청문회 준비단이 마련된 사무실 로비에서 소감을 밝힌 뒤 승강기를 타고 있다. ⓒ News1 허경 기자
법무부 장관으로 후보로 지명된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사청문회 준비단이 마련된 사무실 로비에서 소감을 밝힌 뒤 승강기를 타고 있다. ⓒ News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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