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수석서 직행' 두 번째…서울대 82학번, 윤석열은 79검사들 "'비사시·비검찰' 겪은 만큼 크게 달라질 건 없어"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지난달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춘추관에서 소회를 밝히기 위해 연단으로 향하고 있다. ⓒ News1 안은나 기자강금실 전 법무부장관이 2012년 10월8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생명의 정치 변화의 시대에 여성을 다시 묻는다' 출판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