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골키퍼, 경기중 공격수와 부딪혀 장애판정 받고 소송대법 "의무위반 단정 어려워"…책임 20% 인정한 2심 파기서울 서초 대법원. 2019.1.1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조기축구사지마비손해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