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적 미안하다면 이래선 안돼…지금은 떠난 야인""여전한 영향력…영장심사 잎두고 판사들 결집용" ⓒ News1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전경. 2018.6.17/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