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윤근 '명예훼손' 김태우 고소 고심…"법리검토 중"

허위사실 유포 법적대응 방침에서…"결정된 것 없다"
고소장 접수돼도 채용청탁 의혹 이미 공소시효 만료

우윤근 주러시아대사가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러시아로 출국하고 있다. 김태우 전 공직기강비서관실 특별감찰반원이 우윤근 주러시아 대사 관련 비위첩보를 해서 본인이 부당하게 쫓겨났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2018.12.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우윤근 주러시아대사가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러시아로 출국하고 있다. 김태우 전 공직기강비서관실 특별감찰반원이 우윤근 주러시아 대사 관련 비위첩보를 해서 본인이 부당하게 쫓겨났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2018.12.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우윤근 대사의 측근인 김영근 중국 우한 총영사 처제의 남편과 사업가 장씨가 2016년 4월 작성한 차용증. (우윤근 대사측 제공)ⓒ News1
우윤근 대사의 측근인 김영근 중국 우한 총영사 처제의 남편과 사업가 장씨가 2016년 4월 작성한 차용증. (우윤근 대사측 제공)ⓒ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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