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에 이어 징역6개월…"전입 피해자 위로한다며 다시 범행"현역 육군 소장이 부하여군을 성추행한 혐의로 긴급 체포된 가운데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합참 청사에서 열린 '긴급 주요 지휘관 화상회의'를 마친 군 관계자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4.10.10/뉴스1 ⓒ News1 허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