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7년→2심 징역 5년정운호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가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벙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등과 관련한 항소심 선고공판을 마친 뒤 호송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2017.8.1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