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수감생활에 엇갈린 시각…'황제수용' vs '인권침해'

"10.08㎡ 독방 특혜"vs"더럽고 찬 감방,치료도 못받아"
법무부 "고령·여성·전직 대통령·미결수용자 고려"

본문 이미지 - ⓒ News1 최진모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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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박근혜 전 대통령이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서울성모병원에서 발가락 치료를 받은 뒤 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은 구치 수감 중 왼쪽 4번째 발가락을 다쳐 고통을 호소했다. 2017.7.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이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서울성모병원에서 발가락 치료를 받은 뒤 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은 구치 수감 중 왼쪽 4번째 발가락을 다쳐 고통을 호소했다. 2017.7.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박근혜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중앙지검에 출두해 조사실로 향하고 있다. 2017.3.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박근혜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중앙지검에 출두해 조사실로 향하고 있다. 2017.3.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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