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관 증원 막았던 '전원합의체', 이번엔 김명수 임명 발목잡나

'전원합의체에서 리더십 우려' 野 반대논거 진위는?
전원 일치 전원합의체 판결에 대한 비판 ↑

본문 이미지 -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가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17.8.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가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17.8.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이은주 디자이너
ⓒ News1 이은주 디자이너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