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화로 일선 판사에 지대한 영향력 행사' 비판 사법개혁 축소의혹 계기로 적폐 세상에 드러나대법원ⓒ News1지난 3일 서울 서초동 대법원에서 열린 신임 법관 임명식에서 신임 판사들이 임명장을 받고 양승태 대법원장의 축사를 듣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