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20세 '소년등과'…중수부 시절 노무현 직접 신문朴정권 사정기관 쥐락펴락…국정농단 '마지막퍼즐'박근혜 전 대통령이 우병우 민정수석(왼쪽에서 네번째)을 포함한 청와대 참모진과 함께 2015년 1월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 앞서 티타임을 갖고 있다. (청와대 제공) ⓒ News1 유기림 기자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50·사법연수원 19기)이 피의자 신분으로 6일 오전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소환되고 있다. 2017.4.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