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 과정서 '비선'·청와대 개입여부 집중 추궁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검찰청으로 귀가하고 있다. '최순실·박근혜 게이트' 관련해 대기업 총수 중 처음으로 조사를 받은 권 회장은 차은택씨 측의 옛 포스코 계열 광고업체 포레카 '지분 강탈' 의혹과 관련해 조사를 받았다. 2016.11.1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