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로 약 15시간30분 檢조사 후 귀가…혐의 부인검찰, 이번주 중 법리 검토 후 수사 마무리 관측횡령과 직권남용 혐의로 수사의뢰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7일 새벽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를 받은 뒤 귀가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6.1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지난 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취재진들의 질문에 답하는 모습.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