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한 조직폭력배 황모씨도 함께 재판에가수 겸 배우 박유천씨(30)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 A씨와 조직폭력배 황모씨(33)가 지난 9일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2016.8.9/뉴스1 ⓒ News1 최현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