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항소심 첫 공판서 1시간 PT…1심 판결 부당성 지적강영원 전 한국석유공사 사장이 11일 오후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항소심 1회 공판 출석을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6.3.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