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분할납부 및 기간연장 허용…'위헌' 가중처벌 조항, 간통죄 삭제19대 정기국회 마지막 날인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정의화 의장이 개의 선언을 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15.12.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