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토론회… '명확성 원칙' 위반 여부에 대해서는 주장 엇갈려강신업 대한변호사협회 공보이사(왼쪽)와 채명성 법제이사가 지난 3월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민원실에서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금지법) 헌법소원심판 청구서를 제출하고 있다. 2015.3.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