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리오 "중개 계약 맺어 놓고 수십억원대 로열티 탈루했다" 주장하며 고소4번 재판 끝에 사기 혐의 무죄 선고…법원 "형사처벌 무죄 민사 책임은 있을 수 있어"오클랜드 콜리시엄서 열린 미 프로야구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헬로키티'가 시구하고 있다. ⓒ News1 윤석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