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특혜' 측근 협력업체 수익 챙긴 의혹…檢, 신제강공장 공사 중재 대가성 의심이명박 전 대통령의 친형이자 'MB정권' 최고 실세로 통했던 이상득 전 새누리당 의원이 9일 새벽 1년2개월의 수감 생활을 마치고 출소, 서울 성북동 자택에 도착해 차에서 내리고 있다. 2013.9.9/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