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간 인적 네트워크로 무기중개업계 '전설'…일광학원·일광복지재단도 운영'계약 갈등 논란' 클라라 소속사 회장…2013년부터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이규태 회장. /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