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출경로는 '원소스'"…'제3의 인물'에 의한 유출 없다청와대 유출경위보고서는 잘못 파악한 내용 보고된 듯박 경정 '대통령기록물관리법'·한 경위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정윤회씨 국정개입 의혹" 청와대 문건을 작성·유출한 것으로 지목된 박관천 경정. /뉴스1 ⓒ News1 송은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