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징역 3년, 김어준 2년 구형…1심에서는 모두 '무죄' 선고인터넷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를 진행했던 주진우 시사IN 기자(오른쪽)와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 2014.6.27/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