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교사죄는 실행한 사람 진술이 직접증거" 김 의원 측 "생활고 시달리던 팽씨 단독범행…검·경 원점부터 재조사해야"출석한 팽씨 "친구 부탁에 그만…평생 속죄하며 살겠다" 증언하며 눈물60대 재력가 청부살해 사건과 관련해 살인교사 혐의로 구속된 김형식(44) 서울시의회 의원이 3일 오후 서울 강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기 위해 밖으로 나와 대기하던 차량에 탑승해 있다. 2014.7.3/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