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3, 6, 7, 8번' 띠지 가방 발견…2, 6번 가방서 10억원, 5억원씩7번 가방서 권총 5자루 나와…檢 "권총 진위 여부, 전문가 확인중"'김엄마'로 불리며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도피를 도운 혐의를 받고 있는 구원파 여성신도가 지난달 28일 오후 택시를 이용해 인천 남구 학익동 인천지방검찰청을 나서고 있다. 2014.7.28/뉴스1 ⓒ News1 정회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