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제보' 국정원 前간부 "공무원, 조직보다 국민에 충성"

항소심 결심공판서 무죄 주장…"댓글사건은 확정만 남아"
檢 "정치적 야심 충족하려 한 일" 김씨에 징역 2년6월 구형
"퇴직후 안 사실 처벌 부적절" 불기소한 사실 밝혀지기도

본문 이미지 - 지난 대선기간 국가정보원 여직원의 댓글활동을 민주당에 제보해 공직선거법 위반 등으로 기소된 국가정보원 전직 간부 김상욱(51)씨. © News1 박정호 기자
지난 대선기간 국가정보원 여직원의 댓글활동을 민주당에 제보해 공직선거법 위반 등으로 기소된 국가정보원 전직 간부 김상욱(51)씨. © News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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