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횡령·배임·탈세' 유병언 구속영장 청구(3보)

청해진해운 경영비리, '세월호 사고' 한 원인으로 판단
구원파 겨냥 "법집행 거부 태도, 이해 어려워" 비판
유병언 소재지 추정, 금수원 조만간 강제진입할 듯

본문 이미지 - 세월호 참사 31일째인 16일 오전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이 회사 자금 수십억원을 횡령한 혐의, 자신의 사진을 고가에 팔아 회사에 피해를 끼친 혐의 등 피의자 신분으로 오전 10시까지 소환 통보를 받았으나 인천지방검찰청에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 News1 송은석 기자
세월호 참사 31일째인 16일 오전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이 회사 자금 수십억원을 횡령한 혐의, 자신의 사진을 고가에 팔아 회사에 피해를 끼친 혐의 등 피의자 신분으로 오전 10시까지 소환 통보를 받았으나 인천지방검찰청에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 News1 송은석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