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 근로자 건강권 위해 필요한 조례"서울 서초구의 대형마트 의무휴업이 재개된 지난해 2월 양재동의 대형마트 앞에 휴점을 알리는 안내판이 붙어있다. © News1 손형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