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 조용기 목사,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벌금 50억원법원 "조 전 회장 책임 131억원 교회에 떠넘긴 배임 행위"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의 장남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 News1 한재호 기자관련 기사"차영 아들, 전 남편 친자 아니다" DNA 결과 나와 검찰, '수백억원대 배임' 조용기 목사 징역 5년 구형조용기 목사 '불륜' 주장 장로 등 6명 피소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 의혹, 사실과 달라" '조용기 목사' 비리 고발 보도 앞두고 교회측 반발차영 "정우택 '불륜행각'발언 사과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