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정상 참작해도 원심 판결 부당하지 않다"서울 강남구의 한 술집에서 흉기를 휘둘러 가수 김성수씨의 전처를 살해한 혐의로 제갈곤씨가 지난해 10월 17일 서울 강남경찰서로 연행되고 있다. 대법원은 제갈씨에 대해 징역 23년형을 확정했다.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