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내정자측 "진품 여부 몰라…시스템상 '0'원' 표시"딸·아들에 각각 3000만원 증여… 면세대상 해당김진태 검찰총장 내정자가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를 위해 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 News1 이광호 기자여태경 기자 6.3 지선 사전투표·정용진 회장 대국민 사과…이번주(26~30일)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