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동기대비 48% 증가…절반 이상이 관광객일본인 70만명 감소로 2위…미국·대만 3·4위중국 최대의 명절인 국경절 연휴(중국의 건국일, 10월 1~7일)를 앞둔 지난달 29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한 의류매장 앞에 중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세일 안내문이 붙어 있다.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기사제주 관광업계 57% "중국자본 투자 유치 부정적"中국경절 특수, 명동 화장품판매 30% '껑충'[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중국 국경절 특수, 관광객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