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측 "밀어내기라고 생각 안해"

파트장, 첫 공판서 증인으로 출석해 "손해 안 끼쳤다"
모두진술에서는 "구입 강제 사실 인정…책임진다"

본문 이미지 - 김웅 남양유업 대표(앞줄 왼쪽 두 번째)와 이창섭 피해대리점협의회 회장(앞줄 오른쪽 세 번째)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과 민주당 의원들이 지난 7월 서울 중구 중림동 LW컨벤션에서 '남양유업 정상화를 위한 공동 선언문' 교환을 축하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News1 손형주 기자
김웅 남양유업 대표(앞줄 왼쪽 두 번째)와 이창섭 피해대리점협의회 회장(앞줄 오른쪽 세 번째)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과 민주당 의원들이 지난 7월 서울 중구 중림동 LW컨벤션에서 '남양유업 정상화를 위한 공동 선언문' 교환을 축하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News1 손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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