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 & 저런일

안성재 "어릴 때 손가락 절단 사고…母 3시간 붙잡고 병원갔다"

안성재 "어릴 때 손가락 절단 사고…母 3시간 붙잡고 병원갔다"

셰프 안성재가 어린 시절 손가락 절단 사고를 당했다고 말했다.10일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서 공개된 영상에서 안성재는 선재 스님을 만나 요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선재 스님은 안성재의 굽은 손가락을 보며 이유를 물었다. 안성재는 "어릴 때 형과 놀다가 손가락이 잘렸다"라고 답했다.이어 "독이 오를 수 있어서 병원에서 자르자고 했는데 어머니가 이걸 안 자르고 (당시) 강원도에 있을 때인데 (손가락을) 잡고서는 3시간 동안 택시 타고 가서
현주엽 갑질 논란 후…아들, 휴학에 정신과 상담 "제일 힘든 시간"

현주엽 갑질 논란 후…아들, 휴학에 정신과 상담 "제일 힘든 시간"

'아빠하고 나하고' 현주엽이 자신의 갑질 논란 이후 아들이 큰 상처를 받았다고 말한다.14일 방송되는 TV조선(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농구 스타 출신 현주엽의 가족 이야기가 담긴다.1회 예고 영상에서는 농구부 감독직 수행 중이던 학교에서 근무 태만, 갑질 논란 의혹에 휩싸인 왕년의 농구 스타 현주엽이 "준희가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낸 것 같다"라며 첫째 아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밝혔다. 첫째 준희는 아
"이 과자가 30만원"…대왕 두쫀쿠 등장, 가격이 미쳤다

"이 과자가 30만원"…대왕 두쫀쿠 등장, 가격이 미쳤다

두바이 쫀득쿠키(두쫀쿠) 열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 개에 30만 원에 달하는 이른바 '대왕 두쫀쿠'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1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최근 서울 강남의 한 백화점 팝업스토어에서 제주도의 한 디저트 매장이 선보인 대형 두쫀쿠 상품이 공개됐다.두쫀쿠는 2년 전부터 유행한 두바이 초콜릿에서 파생된 디저트다. 튀르키예식 얇은 면인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초콜릿을 섞은 두바이 초콜릿에 녹인 마시멜로를 더해 쫀득한 식감을 강조
안선영, 방송 그만둔 이유 "母 치매 심해져…더 기억 못하실테니"

안선영, 방송 그만둔 이유 "母 치매 심해져…더 기억 못하실테니"

'조선의 사랑꾼' 방송인 안선영이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이유를 고백한다.12일 방송되는 TV조선(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홈쇼핑 누적 매출 1조 원을 달성했던 능력 있는 CEO이자 '연예인 쇼호스트 1호' 방송인 안선영이 밝은 미소와 함께 모습을 드러낸다.제작진이 아침 일찍 어디로 가는지 묻자, 아들 하나를 둔 안선영은 "큰딸 보러 간다"는 폭탄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알고 보니 안선영은 일주일에 하루를 온
"난 기망당한 피해자"…'불륜 의혹' 숙행, 새 변호사 선임 공세 전환

"난 기망당한 피해자"…'불륜 의혹' 숙행, 새 변호사 선임 공세 전환

유부남과의 불륜 의혹에 휘말린 트로트 가수 숙행이 자신 역시 피해자라는 입장을 밝히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10일 연예계에 따르면 숙행은 자신을 상대로 제기된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과 관련해 최근 법원에 소송위임장을 제출하고 정식으로 대응 절차에 들어갔다.이에 따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은 오는 15일로 예정돼 있던 판결선고기일을 취소했다.이번 사건은 지난해 9월 소장이 접수된 이후 숙행 측이 별도의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으면서, 변론 절차 없이
농수로서 발견된 50대 택시 기사…57곳이나 찌른 범인은

농수로서 발견된 50대 택시 기사…57곳이나 찌른 범인은

'용감한 형사들'에서 돈에 눈이 멀어 살인을 저지른 범인들의 잔혹한 범죄에 대해 조명했다.지난 9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연출 이지선) 66회에는 광주동부경찰서 형사과 신준우 경위와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수사 일지를 공개했다. 가수 한해와 배우 서범준이 게스트로 함께 했다.이날 사연은 시골 마을 이장이 농수로에 한 남성이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하며 시작됐다. 현장에는
김성환 "故송대관에 10억 빌려준 것 알려진 후 돈 꿔달란 연락 많아져…괴로워"

김성환 "故송대관에 10억 빌려준 것 알려진 후 돈 꿔달란 연락 많아져…괴로워"

배우 김성환이 고(故) 가수 송대관에게 거액을 빌려준 사실이 알려진 뒤, 여러 곳에서 돈을 꿔달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지난 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는 김성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진행자 송승환은 방송에서 김성환에게 송대관이 생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던 시절, 큰돈을 빌려준 일화에 대해 이야기하며 대화를 이어갔다.김성환은 과거 송대관에게 10억 원을 빌려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송대관도 생전 한 방
"남편이 마사지사와 불륜, 18번 성관계"…손해배상 청구한 아내

"남편이 마사지사와 불륜, 18번 성관계"…손해배상 청구한 아내

대만의 여성이 남편이 여성 마사지사와 불륜을 저질렀다며 손해배상을 청구했으나, 법원은 부적절한 행위가 있었다고 판단했다.7일(현지시각) 대만 TVBS에 따르면 타이베이에 거주하는 여성 A 씨는 남편 B 씨가 여성 마사지사와 18차례에 걸쳐 성관계를 가졌다며 100만 대만달러(약 4600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A 씨는 재판에서 남편이 2024년 9월부터 2025년 1월까지 타이베이, 신베이시, 타오위안, 이란 등지의 여러
중학교 급훈이 '중화인민공화국'…"어찌 됐든 문제" vs "학생들이 제안"

중학교 급훈이 '중화인민공화국'…"어찌 됐든 문제" vs "학생들이 제안"

경기도 용인의 한 중학교 교실에 걸린 급훈이 온라인에 공개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요즘 중학교 급훈'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교실 내 학급 안내문을 촬영한 사진이 올라왔다.사진 속 급훈에는 '중화인민공화국'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고, 그 아래에 '중도(선)을 지키는 평화로운 공동체'라는 설명이 덧붙어 있다.'선을 지키는 학급'을 만들자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으나, 중국의 공식 국명이 그대로 사용된 점에 대해 비판도 뒤
"아내와 1년 전 사별한 남성과 연애, 애도 있다…도덕적으로 문제 되나?"

"아내와 1년 전 사별한 남성과 연애, 애도 있다…도덕적으로 문제 되나?"

아내와 사별한 지 1년 된 남성과 연애를 시작했다며 "도덕적으로 문제 되는 행동이냐"는 질문에 누리꾼들이 공분했다.지난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사별 1년 후 연애, 도덕적으로 문제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글쓴이 A 씨는 "약 10년 정도 알고 지낸 지인이 있다. 오래 알았다고 해서 가까운 사이는 아니었고, 몇 년씩 연락 끊겼던 시기도 있고 가끔 안부를 주고받는 정도의 관계였다"고 말문을 열었다.당시 상대 남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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