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에 젖 물리는 시모…말리자 '너도 다 이렇게 컸다' 웃어넘겨 충격"
손주에 젖을 물리려고 하는 시어머니에 관한 사연이 올라와 이목을 끈다.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젖 물리는 시어머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글쓴이에 따르면 최근 출산 후 모유 수유 중인 지인이 시댁에 갔다가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다.집에는 온 가족이 모여 있는 상황이었다. 그때 갑자기 시어머니는 "손주 젖 물려 보자"라며 옷을 걷었다. 놀란 며느리는 "어머님 그건 아닌 거 같다"라고 말했다.남편도 민망했는지 "매형 있는데 왜 그러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