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 향년 76세…배우 박준혁 모친상
성우 송도순이 지병으로 별세했다.지난해 12월 31일 송도순은 지병으로 투병 중 눈을 감았다. 향년 76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1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3일이다.송도순은 지난 1967년 TBC 성우극회에 3기로 입사했으나, 1980년 언론통폐합으로 인해 KBS 성우극회 9기로 편입됐다.대중들에게는 '101마리의 달마시안 개'의 크루엘라 드 빌 역으로 유명하며, MBC에서 방영된 '톰과 제리'에서 해설을 맡으면서 많은 이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