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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에 젖 물리는 시모…말리자 '너도 다 이렇게 컸다' 웃어넘겨 충격"

"손주에 젖 물리는 시모…말리자 '너도 다 이렇게 컸다' 웃어넘겨 충격"

손주에 젖을 물리려고 하는 시어머니에 관한 사연이 올라와 이목을 끈다.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젖 물리는 시어머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글쓴이에 따르면 최근 출산 후 모유 수유 중인 지인이 시댁에 갔다가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다.집에는 온 가족이 모여 있는 상황이었다. 그때 갑자기 시어머니는 "손주 젖 물려 보자"라며 옷을 걷었다. 놀란 며느리는 "어머님 그건 아닌 거 같다"라고 말했다.남편도 민망했는지 "매형 있는데 왜 그러냐"라
아뿔사! 신생아 탯줄 자르다 손가락 잘랐다…간호사 '직무 정지' 발칵

아뿔사! 신생아 탯줄 자르다 손가락 잘랐다…간호사 '직무 정지' 발칵

중국에서 한 간호사가 제왕절개 수술 중 신생아의 중지를 실수로 절단하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1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남자아이는 지난해 12월 25일 중국 동부 장쑤성 쉬이현 인민병원에서 태어났다.출산 두 시간 후 아기의 아버지는 의사로부터 수술 중 실수로 아이의 왼쪽 중지가 잘렸다는 말을 들었다고 보도했다.이후 아기는 두 차례 병원을 옮긴 후 약 300㎞ 떨어진 대형 의료기관에 입원해 손가락 접합 수술을
2000만원 받고 미얀마 범죄 조직에 남자친구 넘긴 17세 '악마'

2000만원 받고 미얀마 범죄 조직에 남자친구 넘긴 17세 '악마'

평생 딸을 학대한 두 얼굴의 엄마, 가짜 브래드 피트와의 아찔한 로맨스, 남친을 인신매매한 17세 악마 여친 등 전 세계를 경악시킨 사건들이 공개됐다.최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장성규와 이상엽이 '전 세계를 경악시킨 뒤통수 레전드'를 주제로 충격적인 사건들을 소개했다.이날 장성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순위를 정해봤다"며 기쁨과 씁쓸함이 동시에 묻어나는 소개평을 전했다.1위는 딸을 불치병 환자로 둔갑시키
"사람 머리 개털 만들었다"…타인 사진 SNS 올리고 미용실에 돈 요구

"사람 머리 개털 만들었다"…타인 사진 SNS 올리고 미용실에 돈 요구

매직 시술 피해를 주장하며 금전적인 보상을 요구한 손님이 타인의 사진을 도용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14일 JTBC '사건반장'에는 서울 청담동의 한 미용실에서 헤어 디자이너로 일하는 제보자 A 씨의 사연이 전해졌다.A 씨에 따르면 어느 날 한 여성이 "SNS에 올린 이벤트 게시물을 보고 매직 시술을 하고 싶다"라는 연락을 하고 방문했다.A 씨는 "머리카락 상태에 따라서 전체 매직을 하더라도 끝부분은 부스스할 수 있다"라고 안내했다
집 빌 때마다 몰래 와서 쉬다 가는 시모…남편은 "와도 되지"

집 빌 때마다 몰래 와서 쉬다 가는 시모…남편은 "와도 되지"

집이 빌 때마다 들어와 쉬고 가는 시모 때문에 고민이라는 며느리의 사연이 전해졌다.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빈집에 시어머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글쓴이 A 씨는 "아들 내외 집이 비면 시어머니가 오는 집 있나. 항상 외출하면 마음에 편치 않다. 시댁과는 차로 15분 거리다"라고 운을 뗐다.이어 "요즘은 집에 불이 켜져 있는지 꺼져 있는지 모바일로 볼 수 있지 않나. 거실에 불이 켜져 있길래 나올 때 안 껐나 보다 하고 껐는데 다시
가난한 시골 소녀→경비원→자산 23조…불륜 논란 뚫고 초갑부 신화

가난한 시골 소녀→경비원→자산 23조…불륜 논란 뚫고 초갑부 신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공장 바닥에서 일하던 여성 노동자가 약 23조에 달하는 자산을 일군 세계 최고 수준의 자수성가 기업가가 됐다. 성공의 비결로는 "패배를 받아들이지 않는 태도"를 꼽았다.12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후난성 샹샹의 한 농촌 마을에서 태어난 저우췬페이(56)가 세계적인 기업가로 성공한 이야기는 수많은 중국 이주 노동자들에게 큰 영감을 주고 있다.저우는 터치스크린 제조업체 '렌즈테크놀로지
운전교습 10대 수강생에게 음란물 보여준 강사…경찰서장 딸도 있었다

운전교습 10대 수강생에게 음란물 보여준 강사…경찰서장 딸도 있었다

운전 교습을 받던 10대 수강생들에게 음란물을 보여준 70대 운전 강사가 체포됐다.12일 NBC 뉴스, 뉴욕 데일리 등에 따르면 뉴욕 롱아일랜드 서퍽 카운티 경찰은 롱아일랜드 센트럴 지역에 위치한 한 운전학원 소속 강사였던 미첼 러너(75)를 체포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러너는 지난해 12월 22일 운전 강습을 마친 16세 학생 3명과 함께 주차장으로 이동해, 성인 남녀가 성행위를 하는 장면이 담긴 음란 영상을 보여준 혐의를 받는다.학원 측
장모 앞에서 숟가락 던진 사위…"잘못 없다, 나 보기 힘들 것" 적반하장

장모 앞에서 숟가락 던진 사위…"잘못 없다, 나 보기 힘들 것" 적반하장

버릇없는 사위 때문에 딸과 인연을 끊을 위기에 처한 5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10년 전 남편과 사별한 50대 여성 A 씨는 13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사위와 손절을 결심했다고 털어놨다.A 씨에 따르면 사위는 첫 만남 때부터 마음에 들지 않았다. 트레이닝 복 차림에 염색한 머리, 팔에는 문신까지 있었다. A 씨를 보면서도 고개만 까딱하며 건들건들 인사했다.이후 A 씨는 딸에게 "아직 어리니까 천천히 만나 봐라"라고 했고, 얼마 뒤
"여자는 35세부터 노산, 나이 많으면 비용 더 내"…결혼 앞두고 연하남 막말

"여자는 35세부터 노산, 나이 많으면 비용 더 내"…결혼 앞두고 연하남 막말

"여자 나이 35세면 노산"이라며 나이로 조롱하는 4살 연하 남자 친구와 결혼이 고민된다는 사연이 14일 KBS Joy 유튜브 채널 '연애의 참견 남과 여'를 통해 공개됐다.A 씨는 "저는 서른네 살, 남자 친구는 서른 살로 4살 차이 연상연하 예비부부"라고 밝힌 뒤 "처음 연애할 땐 안 그랬는데 결혼 약속하고 나서는 다 잡은 물고기라고 생각하는지 갑자기 달라진 남자 친구 때문에 고민"이라고 운을 뗐다.A 씨에 따르면 남자 친구는 평소 잘 쓰지
주차장 갔다가 마주친 '상의 탈의남'…중요 부위 내놓고 카메라 향해 '브이'

주차장 갔다가 마주친 '상의 탈의남'…중요 부위 내놓고 카메라 향해 '브이'

태국 푸껫의 한 공영 주차장에서 외국인 남성이 뜬금없이 중요 부위를 노출해 현지인들이 공분했다.12일(현지시간) 태국 더 타이거에 따르면 전날 태국 여성 A 씨는 푸껫 카말라 지역의 한 주차장에서 외국인 남성이 자기 성기를 노출했다며 사진 찍어 경찰에 신고했다. 동시에 A 씨는 해당 사진을 '푸껫 타임스' 페이스북 페이지에도 제보했다.A 씨는 "내 차로 향하던 중 남성이 접근해 부적절한 행동을 하다가 아무 이유 없이 중요 부위를 노출했다"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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