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전 여친 "혼외 아들은 학교서 회장…공부 잘하고 잘생겨 인기 짱"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 친구가 틱톡커로 활동을 시작한 가운데 홀로 키우고 있는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김현중의 전 연인인 시유(SeeU)는 지난 22일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자신의 일상과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이날 시유는 "오늘 연락이 너무 많이 와서 밥도 못 먹었다"며 최근 자신에게 쏟아진 관심을 언급했다.이어 "아침에 엄청 바쁘다. 챙겨야 할 사람이 있다"며 매일 아들의 등교를 준비하느라 바쁜 일상을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