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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자취방 가고 싶어, 수유역 쪽에 잡자"…모텔 연쇄살인범 노골적 유혹

"오빠 자취방 가고 싶어, 수유역 쪽에 잡자"…모텔 연쇄살인범 노골적 유혹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 김 모 씨와 남성 피해자 사이로 추정되는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공개되며 파문이 확산하고 있다.최근 71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김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 씨와 남성 피해자로 추정되는 인물 사이의 카카오톡 대화 캡처 화면을 공개하며 범행 전후 정황을 분석했다.공개된 메시지에는 김 씨가 만남 제안부터 숙소 방문을 유도하는 정황까지 담겨 있었다.대화에서 김 씨는 먼저 "내일 수유역 쪽에서 만날래요?
4개월 아이 짓밟아 죽인 부모는? 얼굴·이름 싹 털렸다

4개월 아이 짓밟아 죽인 부모는? 얼굴·이름 싹 털렸다

전남 여수에서 생후 4개월 된 영아가 부모의 학대로 숨진 사건과 관련 분노의 여론이 폭발하고 있는 가운데 가해자인 남녀의 얼굴과 실명 등 신상 정보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3일 SNS와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수 영아 아동학대 살인 사건 피의자 신상 공개'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잇따라 올라왔다.게시물에는 숨진 생후 4개월 영아 해든이(가명)의 친모와 친부로 지목된 인물의 이름과 나이, 얼굴 사진, 사건번호, SNS 계정 정보 등이 함께 담겼
"청혼하러 간다" 현수막 걸고 932㎞ 달린 벤츠 남성

"청혼하러 간다" 현수막 걸고 932㎞ 달린 벤츠 남성

중국의 한 남성이 혼잡한 고속도로를 가로지르며 청혼하기 위해 차 뒷유리에 다른 운전자들에게 길을 양보해 달라는 내용의 빨간색 현수막을 붙인 것이 화제가 됐다.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 2월 온라인에서는 많은 누리꾼들이 운전 중 목격한 감동적인 장면을 공유했다.올라온 영상에는 "형님들, 저 먼저 가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청혼하러 구이저우로 갑니다"라고 적힌 현수막을 단 차량 모습이 담겼다.차량 소유주인 탄(26) 씨
친구 사이 男 2명과 결혼한 '딸 셋 맘'…"가족도 찬성"

친구 사이 男 2명과 결혼한 '딸 셋 맘'…"가족도 찬성"

태국의 37세 여성이 오스트리아 남성 두 명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지난달 28일 (현지시간) 카오소드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태국 동부 부리람주 쁘라콘차이 지역에 사는 여성 두앙두언 께사로(37)가 오스트리아 출신 두 남성과 전통 혼례를 치렀다.전직 싱어송라이터인 두앙두언은 5년 전 파타야에서 은퇴한 오스트리아 경찰관 로만을 처음 만났다. 이후 로만의 절친이자 현직 오스트리아 경찰관인 매기를 만났다.로만과는 5년, 매기와는 1년간 교제하
"남편 차에서 밀회…상대는 직장 동료, 망신 줘도 될까"

"남편 차에서 밀회…상대는 직장 동료, 망신 줘도 될까"

블랙박스에 담긴 남편과 한 여성의 적나라한 대화를 확인한 여성이 이혼을 고민 중이라는 사연이 전해졌다.4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결혼 8년 차 여성 A 씨의 사연이 소개됐다.A 씨는 "남편과는 거래처 직원으로 처음 만났다. 몇 달 동안 프로젝트를 함께하며 지켜본 그는 매너가 좋고 일 처리도 빠르며 외모까지 준수한 사람이었다. 협업이 끝나던 날 그가 수줍게 마음을 고백했고, 다정하고 세심한 성격에 끌려서 만난 지 6개월 만
박봄 "산다라, 마약 걸리고 덮으려 날 이용" 저격, 왜?

박봄 "산다라, 마약 걸리고 덮으려 날 이용" 저격, 왜?

2NE1 박봄이 산다라박이 마약을 투약했다는 주장을 내놓은 뒤 글을 삭제했다. 박봄은 산다라박과 2NE1 동료 멤버이자 동갑내기 절친이었기에, 왜 이 같은 의혹을 제기했는지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지난 3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로 쓴 편지를 게시하면서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진실을 전해 드리고 싶어서 글을 쓴다, 저는 아프지 않고, 열심히 잘 지내고 있다"라고 글을 남겼다.이어 박봄은 글에서 "또 난리가 날까 봐 조심스럽지만 애더럴이라
박봄 "산다라, 마약 걸리고 덮으려 날 이용" 뜬금 저격

박봄 "산다라, 마약 걸리고 덮으려 날 이용" 뜬금 저격

그룹 2NE1 박봄이 같은 그룹 멤버 산다라박이 마약을 투약했었다는 주장을 내놨다.3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로 쓴 편지를 게시하고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진실을 전해 드리고 싶어서 글을 쓴다"라며 "저는 아프지 않고, 열심히 잘 지내고 있다"라는 글을 남겼다.박봄은 글에서 "또 난리가 날까 봐 조심스럽지만 애더럴이라고 알려진 약이 마음에 걸린다"라며 "그거 마약 아니다, 저는 ADHD 환자이고요"라고 얘기했다.실제 애더럴은 주의력 결핍
합격 통보에 "주차는? 급여일은?" 묻자 4분만에 취소

합격 통보에 "주차는? 급여일은?" 묻자 4분만에 취소

채용 합격 통보를 받은 후, 불과 4분 만에 갑작스러운 채용 취소 소식을 전달받은 지원자의 문의 내용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그가 문의한 내용은 주차와 급여일이었다.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재판장 진현섭)는 2일, 핀테크 A 업체가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 위원장을 상대로 낸 '부당채용취소 구제 재심판정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2024년 6월 4일, A 업체 대표는 글로벌 전략 업무에 지원한 B 씨에게 합격 통보를 보냈다. 문자
양미라 "日 공항서 몸수색…가랑이 사이까지 검사"

양미라 "日 공항서 몸수색…가랑이 사이까지 검사"

배우 양미라가 일본 입국 과정에서 공항 보안 검색을 받았던 일화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지난달 28일 유튜브 채널 '지소연 송재희의 벨라리에'에는 '나 오늘부터 자유부인이야!! (일본 여행 with. 양미라 언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공개된 영상에는 지소연과 양미라가 일본 다카마쓰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두 사람의 입국 과정은 순탄하지 않았다. 지소연은 자녀 여권을 잘못 가져오거나 수하물을 부친 후 스티커가 떨어져 호출받는 등
"남편 두 번째 불륜 상대는 상간녀의 30대 딸" 분노

"남편 두 번째 불륜 상대는 상간녀의 30대 딸" 분노

최근 종결된 60대 남성이 50대 여성과 30대 초반 딸을 동시에 만나온 외도 사건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지난 2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개보다 못한 내 신세야'를 주제로 출연진들의 사연이 소개됐다.이날 국내 1호 탐정으로 알려진 임병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이 직접 맡았던 불륜 사건을 공개했다.임병수는 "60대 중반 남편을 둔 한 아내가 '남편이 바람을 피우는 것 같다'며 의뢰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의뢰를 받고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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