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가 김준호·김대희 약점 잡으려고 녹취 요구" 전 매니저 3차 폭로
개그우먼 박나래를 둘러싼 각종 의혹과 관련해 전 매니저 A 씨가 입장문을 통해 사실관계를 조목조목 반박했다.A 씨는 먼저 박나래 측이 공개한 통화 내용과 관련해 "퇴사 이후 지금까지 박나래에게 먼저 전화를 건 적은 단 한 차례도 없다"며 "2025년 12월 7일에서 8일로 넘어가는 새벽 두 차례 통화 역시 모두 박나래가 먼저 걸어온 전화였으며, 대부분의 통화내용과 약 3시간 동안 박나래 자택에서 나눈 대화 녹취도 모두 보관 중"이라고 밝혔다.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