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4명이 가서 축의금 10만원, 축하해줬으면 된 거 아니냐" 비난 빗발
직장 동료의 결혼식에 가족 4명과 함께 참석한 뒤 축의금으로 10만 원을 냈다가 "상식 밖의 행동"이라는 지적을 받았다는 사연에 '그럴만하다'는 반응들이 쏟아졌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가족 4명이 가서 축의금 10만 원 낸 게 그렇게 큰 죄인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작성자 A 씨는 지난 주말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열린 직장 동료 B 씨의 결혼식에 아내와 유치원생 자녀 두 명을 데리고 참석했다.A 씨는 "평소 친하게 지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