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4월 신사동·논현동 건물 연이어 매입세전 시세차익 약 53억원, 30억원 수준…100억대 자산배우 황정민이 지난해 11월 9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서울의 봄‘ 언론배급시사회에서 기자들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3.11.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황정민연예인신사동논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