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시세 110억 건물 소유…6년새 '40억' 가치 불린 비결은

가족법인 명의 72억여원 매입→재건축 맞은편 장사의신 빌딩도 65억 가치

본문 이미지 - 배우 박민영. 2019.4.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박민영. 2019.4.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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