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7월 SRT 사고比 탈선 칸 수 많다…일부 작업 애로" 복구완료 시까지 용산역·영등포역 KTX·일반열차 무정차
영등포역 부근에서 무궁화호 열차 탈선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7일 오전 서울 영등포역에서 코레일 관계자들이 열차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가 영등포역 무궁화호 열차 궤도이탈 사고와 관련 7일 오후 4시 정상운행을 목표로 복구작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사고복구 시까지 용산역, 영등포역에 모든 열차는 정차하지 않는다. 2022.1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어명소 국토교통부 2차관이 7일 서울 영등포역 무궁화호 탈선사고 현장을 찾아 복구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국토부 제공) 2022.11.7/뉴스1
영등포역 부근에서 무궁화호 열차 탈선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7일 오전 서울 영등포역 전광판에 열차 운행 내역이 표시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는 이날 오후 4시 정상운행을 목표로 복구작업을 펼치고 있다. 사고복구 시까지 용산역, 영등포역에 모든 열차는 정차하지 않는다. 2022.1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