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GS건설 등 대형사 물론 일부 중견사까지 사업 참여"주택 일변도 사업 구조 탈피…친환경·성장 '두 마리 토끼' 잡는다"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장(오른쪽), 마이클 오크론리(Michael O'Kronley) 어센드 엘리먼츠 CEO가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제공=SK에코플랜트)ⓒ 뉴스1 전기차 배터리 팩.(뉴스1 자료사진)ⓒ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관련 기사'왜 지금 원산갈마 관광인가'…한라대 학술 컨퍼런스 개최현대엔지니어링, 핵융합에너지연과 '한국형 핵융합로' 개발 나선한국도로공사, 다음달 1일까지 토목분야 기술평가위원 모집중흥토건, 부산 에코델타시티 'S클래스 리버시티' 분양 예정문화역서울284서 철도문화전 개막…역대 최대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