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GS건설 등 대형사 물론 일부 중견사까지 사업 참여"주택 일변도 사업 구조 탈피…친환경·성장 '두 마리 토끼' 잡는다"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장(오른쪽), 마이클 오크론리(Michael O'Kronley) 어센드 엘리먼츠 CEO가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제공=SK에코플랜트)ⓒ 뉴스1 전기차 배터리 팩.(뉴스1 자료사진)ⓒ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이동희 기자 서울로보틱스, 현대차 HMGICS 출신 우상길 CFO 영입테슬라에 안방 줄 수 없다…현대차·기아 '17인치 플레오스' 배수진관련 기사2% 성장 회복에도 환율 '불안'…4년째 美에 뒤처진 韓 펀더멘털GTX-C, 이르면 3월 실착공 가시권…완공은 2031년 이후로'똘똘한 한 채'로 떠난 다주택자…지방 전세시장 흔들린다전세사기 악용 지적에 전세보증 손질…담보인정비율 80% 하향 가닥李대통령 '이혜훈·공소청법·민생·대북' 90분 즉문즉답…신년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