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기술' 코레일, 장비이상·안전사고·기상이변 실시간 대응한다

[철도안전지킴이]코레일 전차선·선로 등 이상유무 실시간 '전송'
기상청 '폭염·집중호우' 정보 더해 선로변 센서로 위험상황 '사전감지'

편집자주 ...코로나19가 2년째 맹위를 떨치고 있음에도 철도는 여전히 분주하다. 오히려 꼼꼼한 방역대책으로 밀폐된 열차객실이지만 가장 안전한 교통수단으로 인식되고 있다. 그 배경엔 창측좌석 영업으로 절반의 손실을 무릅쓰고 승객의 안전을 먼저 챙긴 한국철도(코레일), SR과 같은 운영사의 노력이 있었으며, 노후철로나 역사의 안전확보에 주력하는 국가철도공단의 땀이 함께 있어서다.

본문 이미지 - 열차운행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 코레일 제공 ⓒ 뉴스1
열차운행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 코레일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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