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부동산 '한중' 온도차…中 사용권만 vs 韓 영구소유 중국인 제주 투자이민 후엔 서울 강남권 '알박기' '무풍지대' 서울 도심의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1.5.3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지난 2015년 5월 28일 중국자본과 제주의 미래가치를 주제로 강의라는 모습. 2015.5.2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중국 부동산 건설현장 정경 ⓒ AFP=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관련 기사김윤덕 장관 "힘들 땐 도움 받아야…LX 경영 정상화 돕겠다"작년 가계대출 37.6조 늘어 증가폭 축소…"올해도 관리 강화"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이혜훈 부적합 68% 적합 20%…與 지지층도 52% 반대위험은 스타트업이, 결실은 기득권이?…조각투자 유통 '운명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