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장관 후보자, 의혹해소 위해 회사 사업자등록증까지 공개배우자 우울증 도벽·차남 의혹 보도에 노 후보 '맘고생'도 알려져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차남이 근무한 회사의 사업자등록증. 사업자 성명란에 박모씨가 기재돼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인사청문회부동산관련 기사'청문회 D-3' 이혜훈 의혹 계속…與 "무조건 방어 어렵다" 기류 여전[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경민정 "한동훈 제명, 야비해…尹 사형구형을 韓 사형으로 덮은 것"[팩트앤뷰]이혜훈 부적합 68% 적합 20%…與 지지층도 52% 반대이혜훈 인사청문회 19일 확정…증·참고인 5명 여야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