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만에 해결된 KTX 승무원, 코레일 특채 어떻게 추진되나

코레일 "복직이 아닌 특별채용…청년 일자리 지장없도록 조치"

본문 이미지 - 철도노사가 KTX 해고 승무원 복직을 합의한 21일 오전 서울 중구 코레일 서울본부 회의실에서 정미정 철도노동조합 KTX열차승무지부 총무부장(왼쪽부터), 오영식 한국철도공사 사장, 김승하 철도노동조합 KTX열차승무지부 지부장, 강철 전국철도노동조합 위원장이 합의문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국철도노동조합과 한국철도공사는 철도공사에서 정리해고된 KTX 해고 승무원들을 경력직 특별채용 형식으로 2019년까지 복직시키기로 합의했다. 철도노조와 철도공사는 지난 9일 첫 만남을 시작으로 총 5차례 교섭을 벌였고, 21일 오전 10시 노사합의서 3개항과 부속합의서 7개항에 합의했다.(전국철도노동조합 KTX열차승무지부 제공) 2018.7.21/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철도노사가 KTX 해고 승무원 복직을 합의한 21일 오전 서울 중구 코레일 서울본부 회의실에서 정미정 철도노동조합 KTX열차승무지부 총무부장(왼쪽부터), 오영식 한국철도공사 사장, 김승하 철도노동조합 KTX열차승무지부 지부장, 강철 전국철도노동조합 위원장이 합의문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국철도노동조합과 한국철도공사는 철도공사에서 정리해고된 KTX 해고 승무원들을 경력직 특별채용 형식으로 2019년까지 복직시키기로 합의했다. 철도노조와 철도공사는 지난 9일 첫 만남을 시작으로 총 5차례 교섭을 벌였고, 21일 오전 10시 노사합의서 3개항과 부속합의서 7개항에 합의했다.(전국철도노동조합 KTX열차승무지부 제공) 2018.7.21/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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