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 볼모' 팬퍼시픽항공 배짱영업 도 넘어…공항당국 속수무책?

공항이용료 수억원 연체…연착·지연 운항에 승객불만↑
국내 여행사에 운항중단 빌미 20억 자금지원 받아

본문 이미지 - 팬퍼시픽 항공기ⓒ News1
팬퍼시픽 항공기ⓒ News1

본문 이미지 - 뉴스1DB ⓒ News1 유승관 기자
뉴스1DB ⓒ News1 유승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