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피시설로 인식 주민반대 빈번…"설득 외 속수무책""반대주민이 유권자"…눈치보는 지자체도 딜레마지난달 22일 오후 부산 강서구청 광장에서 열린 '기업형 임대주택사업 반대집회'에서 대저동 뉴스테이사업 반대 주민대책위원회원들이 규탄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8.3.22/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기숙사 신축 계획안 가결을 촉구하는 한양대 총학생회(왼쪽)와 부결을 촉구하는 기숙사 건립반대 대책위가 서울시청 앞에서 심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2017.1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