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전용 경매제도 신설, 이용자 보호안도 마련기존 오프라인 경매장도 온·오프 병행 가능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고자동차 시장 선진화 관련 당정협의에서 최정호 국토교통부 2차관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6.1.2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