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까지 전국 국유지 65곳서 행복주택 2만5000가구 착공입지선정 단계부터 지자체·시행자와 협의…다양한 서비스 도입편의시설과 교통시설 접근력이 좋은 국유지 세 곳에 행복주택이 건립된다. 주변에 산단 및 대학이 위치해 있다.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