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 위기 돌파 , 신사업·고수익 현장을 가다]하루 4.63m씩 뚫는 고된 현장…-진흙 수압을 가해 막장의 안정을 유지하는 방법깐깐한 관리감독으로 발주처로부터 최우수 시공사로 선정TBM이 굴착하고 간 자리를 세그먼트로 후방에서 안전하게 복공 작업을 반복하면서 터널을 축조해 나가고 있다. ⓒ News1TBM 기계의 앞쪽에 있는 기밀실. 압력이 가해지는 공간이다. TBM은 굴착 전용 기계로 폭약을 사용해 발파하는 방식과 달리 회전 커터로 전단면을 파쇄해 굴진하는 첨단 기계다. ⓒ News1발주처 및 현장 직원들이 안전 시공을 위해 손도장을 찍어놓은 모습. ⓒ News1지하 60m에서 작업이 진행되는 NS3 현장. TBM 기계를 설치하기 위해 수직구를 뚫게 된다. 공사가 마무리 되면 매립할 계획이다.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