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부지 3만㎡로 개발예정, 민간이 직접 시행권장업종·유치시설 논의중…도공 나머지 17만㎡ 민간에 공급민간 주도로 개발하게 될 판교 창조경제밸리 아이스퀘어 용지 이미지.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