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뉴타운 해제 앞둔 가리봉동, 집주인-세입자 '동상이몽'

주택 소유 주민들 "뉴타운 해제는 개발 호재, 재개발 추진할 것"
세입자인 중국 동포, "쫒겨나지 않아 다행"…주거환경개선도 기대
엇갈리는 셈법 속 한국인-중국 동포 갈등 심화 우려 제기

본문 이미지 - 25일 가리봉동의 좁은 골목 양쪽으로 '벌집촌'이라 불리는 다세대주택들이 빼곡히 들어서 있다. /사진=최동순 기자 ⓒ News1
25일 가리봉동의 좁은 골목 양쪽으로 '벌집촌'이라 불리는 다세대주택들이 빼곡히 들어서 있다. /사진=최동순 기자 ⓒ News1

본문 이미지 - 25일 가리봉동의 좁은 골목 양쪽으로 '벌집촌'이라 불리는 다세대주택들이 빼곡히 들어서 있다. /사진=최동순 기자ⓒ News1
25일 가리봉동의 좁은 골목 양쪽으로 '벌집촌'이라 불리는 다세대주택들이 빼곡히 들어서 있다. /사진=최동순 기자ⓒ News1

본문 이미지 - 25일 가리봉동의 시장 초입에 직업소개소 등 중국 간판을 내건 상가 건물들이 들어서 있다.  /사진=최동순 기자ⓒ News1
25일 가리봉동의 시장 초입에 직업소개소 등 중국 간판을 내건 상가 건물들이 들어서 있다. /사진=최동순 기자ⓒ News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